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English
  • 日本語
  • 中文(中国)
  • 中文(臺灣)
  • Français
  • Deutsch
  • Русский
  • Español
  • Türkçe
  • Tiếng Việt
  • Mongolian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9월 13일(월) 다드림하루묵상

 

[본문]

갈1:15~17절‘15.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설명]

바울은 나무로 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율법의 저주를 받은 자로 여겨왔었습니다. 그런데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바울은 나무로 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이런 은혜를 받았을 때 바울은 혈육과 의논하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여기서 말하는 혈육은 ‘부모 형제’라는 의미이기 보다는 그냥 ‘사람’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이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부름 받을 때 사람을 통해서 전달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직접 받은 사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람과 의논할 수 없는 것이며, 사람에게서 사도로 다시 인정받거나 임명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혈육과 의논하지 않았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따라서 바울이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울 자신을 사도로 불러 세우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분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도구로 사용한 것뿐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신앙은 언제나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신앙이 아닌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신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제목]

1.날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신앙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내게 주신 은혜를 가지고 오늘 하루도 성도로 살아내길 바랍니다.]

?

다드림하루묵상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하루묵상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9월 18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2 9월 17일(금)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1 9월 16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0 9월 15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29 9월 14일(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3
» 9월 13일(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3 3
27 9월 11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1 1
26 9월 10일(금)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0 7
25 9월 9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9 1
24 9월 8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9 3
23 9월 7일(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7 3
22 9월 6일(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6 4
21 9월 4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4 3
20 9월 3일(금) 다드림하루묵상 file 다드림 2021.09.04 15
19 9월 2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2 3
18 9월 1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2 3
17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세 번째 이야기 “진정한 행함의 신앙” file 다드림 2020.08.24 906
16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두 번째 이야기 “더디하며 더디하라” 다드림 2020.08.24 93
15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첫 번째 이야기 “적극적인 인내” 다드림 2020.06.21 113
14 이태희목사의 5분 메시지_은혜로 사는 삶 다드림 2020.03.29 119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