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English
  • 日本語
  • 中文(中国)
  • 中文(臺灣)
  • Français
  • Deutsch
  • Русский
  • Español
  • Türkçe
  • Tiếng Việt
  • Mongolian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9월 11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본문]

갈1:15~17절‘15.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설명]

 본 절은 바울이 그렇게 악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었지만, 이미 그 때도 하나님은 바울을 택정하신 상태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은혜로 바울을 부르신 것이라고 합니다. 이 표현이 왜 중요한 것일까요? 바울의 회심과 사도됨의 근거가 철저하게 바울에게 없다는 것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유대주의에 열심을 내다가 어느 날 회의가 들어서 종교적인 고민을 하던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회심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자신이 악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고 있을 그 때도 이미 하나님의 택정함을 입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 하나님의 완악한 바울을 버리지 않고 강력하게 불러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설득하지 않고 꺾어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없이는 안되는 자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바울의 과거 행적을 본다면 바울이 이방인을 위한 사도가 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바울은 이런 은혜를 받을 자격도 없는 자였습니다. 실제로 바울의 회심 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믿을 수 없는 소식이었습니다. 행9:26절을 보면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 있는 내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악명 높았던 바울을 꺾어 버리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있어서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라는 표현은 신앙 고백인 것입니다.

 

 여러분을 불러내신 하나님을 기억해 보십시다. 내가 오늘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 생각해 보십시다.

 

[기도제목]

1. 나를 사랑하여 자녀 삼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로 살아 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나라의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하는 청치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다드림하루묵상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하루묵상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 9월 18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2 9월 17일(금)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1 9월 16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30 9월 15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1
29 9월 14일(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8 3
28 9월 13일(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3 3
» 9월 11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1 1
26 9월 10일(금)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10 7
25 9월 9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9 1
24 9월 8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9 3
23 9월 7일(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7 3
22 9월 6일(월)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6 4
21 9월 4일(토)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4 3
20 9월 3일(금) 다드림하루묵상 file 다드림 2021.09.04 15
19 9월 2일(목)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2 3
18 9월 1일(수) 다드림하루묵상 다드림 2021.09.02 3
17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세 번째 이야기 “진정한 행함의 신앙” file 다드림 2020.08.24 906
16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두 번째 이야기 “더디하며 더디하라” 다드림 2020.08.24 93
15 이태희 목사의 5분 메시지 야고보서 첫 번째 이야기 “적극적인 인내” 다드림 2020.06.21 113
14 이태희목사의 5분 메시지_은혜로 사는 삶 다드림 2020.03.29 119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